현장은 한 번 적고,
사무실은 다시 묻지
않습니다.
반장이 휴대폰에 남긴 보고가 그대로 사무실 화면에 모입니다. 누가 보고했는지, 무엇이 멈췄는지, 오늘 누가 움직여야 하는지 — 전화를 돌리고 엑셀을 맞추지 않아도 열면 바로 보입니다.
Google·Apple 계정으로 로그인 · 한국어·English · 전파가 약한 현장에서도 입력

합성 데이터로 채운 실제 제품 화면
같은 하루, 다른 사무실
현장 일은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건 보고가 사무실에 닿는 방식입니다.
지금반장마다 전화·메신저로 물량을 다시 묻고,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Sitrilo반장이 현장에서 한 번 입력하면 반별·공종별로 자동으로 모입니다.
지금누가 보고했고 무엇이 막혔는지 맞추느라 회의가 길어집니다.
Sitrilo미보고·작업중단·담당 없는 이슈가 회의 전에 이미 한 화면에 있습니다. 회의는 확인이 아니라 결정에 씁니다.
지금단톡방에 흩어진 사진과 말은 나중에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Sitrilo자재·장비·도면 등 원인과 영향 인원을 몇 번의 터치로 남기고, 사무실이 바로 담당과 기한을 정합니다.
지금숫자를 다시 입력하고, 고친 이유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Sitrilo승인된 기록으로 PDF·Excel이 나오고, 정정은 이유와 함께 새 판으로 쌓입니다.
모으고, 보여주고, 움직이게 하고, 남깁니다
반장이 적은 물량은 반별·공종별로 바로 합쳐집니다. 사무실은 다시 묻거나 옮겨 적지 않습니다. 전파가 끊겨도 기록은 휴대폰에 남았다가 연결되면 올라갑니다.
계획 대비 실적, 보고 상태, 미보고를 권한이 있는 사람 누구나 같은 화면으로 봅니다. 현장이 여러 곳이면 ‘회사 오늘’ 한 화면에서 전체를 훑습니다.
현장 이슈는 곧바로 사무실 처리 대기열로 갑니다. 담당·기한·접수가 정해지고, 미보고 요약과 작업중단은 알림으로 전해집니다.
이슈 원인(자재·장비·인력·도면·검측…)과 영향 인원, 작업중단으로 잃은 공수가 기록으로 쌓입니다. 다음 회의와 원청 협의의 근거가 됩니다.
아침 회의 전에,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회의는 ‘무슨 일이 있었나’가 아니라 ‘무엇을 할까’에서 시작합니다.
- 1보고하지 않은 반
- 2멈춘 작업과 그 원인
- 3담당이 없거나 기한이 지난 이슈
- 4계획 대비 실적이 낮은 작업
설명보다 화면으로




기록이 쌓일수록 더 빨라지도록
정확한 기록이 먼저입니다. 그 위에 아래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종별 가중치나 예산 공수를 정하면 현장 전체 진행률과 뒤처진 공종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기준 없는 평균은 만들지 않습니다.
메신저처럼 적은 보고를 입력 초안으로 정리하고, 일보 서술 초안을 씁니다. 숫자는 AI가 만들지 않고 기록에서 계산된 그대로이며, 켜기 전에는 꺼져 있습니다.
반장이 보고한 자재 사용량을 진도와 따로 기록해 로스율을 봅니다. 지금은 자재 대기·부족을 이슈로 기록합니다.
준비 중인 기능은 제공 시기와 범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도입 상담에서 현재 제공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도입 전에 맞는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잘 맞는 곳
- 작업을 위치·공종·물량(m, EA 등)으로 보고할 수 있는 현장
- 반장이 휴대폰을 쓰고, 공무가 원청에 일보를 내는 협력사
- 현장이 여러 곳이라 한 화면에서 전체를 보고 싶은 회사
- 한국과 해외 현장에서 한국어·영어 사용자가 함께 일하는 팀
아직 하지 않는 일
- 금액(기성)만으로 진도를 보고하는 방식 — 물량이 없으면 계산 근거가 없습니다
- 노무비·급여·개인별 출역 관리, 원가·기성 산출
- 원청 시스템 자동 연동, 도면 파일 보관, BIM·공정표(P6) 연동
- AI가 숫자를 만들거나 고치는 일 — 숫자는 기록에서만 계산합니다
현장 기록은 회사의 자산입니다
데이터베이스와 파일 저장소를 서울 리전에 둡니다.
원청 도면의 제3자 제공 제한을 지킬 수 있도록, 기본으로 도면 파일을 올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별로 직접 켜기 전에는 꺼져 있고, 보안 등급은 고객이 정합니다.
기록 전체를 Excel과 원본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묶어 두지 않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반장은 자기 반의 기록만, 사무실은 맡은 현장만 봅니다.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기기를 회수합니다.
4주 유료 시범으로 시작합니다
실제로 쓰시는 제출 경로 하나로 4주 운영하고, 시범 전후의 취합 시간과 보고 준수율을 함께 측정합니다.
현장 규모와 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지원 범위와 시간은 견적서에 적습니다.
- 양식 추가·과거 자료 이관·상시 지원은 별도
- 카드 정보는 결제대행사만 다루며 Sitrilo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 결제와 관계없이 데이터 반출은 언제든 가능
궁금하신 것
반장님이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앱스토어 설치 없이 초대 링크를 열고 휴대폰에 로그인된 Google·Apple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현장에 전파가 약한데 괜찮나요?
입력한 기록은 휴대폰에 먼저 저장되고, 연결되면 올라갑니다. 보내지 못한 기록은 지우지 않고 대기 상태로 보여줍니다.
원청에 내는 일보 양식을 그대로 만들 수 있나요?
지금은 내부 관리용 기본 양식(PDF·Excel)을 제공합니다. 원청 양식은 실제 양식과 제출 방식을 확인한 뒤 견적에 포함해 정합니다.
AI가 우리 데이터를 학습하나요?
아니요. 고객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AI 기능은 준비 중이며, 제공되더라도 켜기 전에는 꺼져 있고 숫자·승인·정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자재 관리도 되나요?
지금은 자재 대기·부족을 이슈로 기록하고 그 영향을 공수로 남깁니다. 자재 사용량과 로스율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 보고 방식부터 들려주세요
화상으로 20분 정도 현재 보고 방식을 여쭙고 시연을 보여 드립니다. 맞는지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hello@oruvena.com